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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인회장, 윤교진 전 회장이 다시 나서기로

August 22, 2019

전임 14대 회장단의 임기가 끝난 지 2-3개월이 지나도록 신임 회장으로 나서는 이가 없어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의 장기공백 내지는 해산의 우려마저 나오던 차에, 11-12대 한인회장을 역임하였던 윤교진 교민이 다시 나서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정식 입후보 기간까지 아무런 입후보자가 없어서 지난 6월 18일의 한인회 정기 총회에서는 업무 및 재정보고만 통과된 바 있다.
이후 그동안 각 교민 단체장들을 중심으로 한 신임회장단 추천모임에서 여럿의 후보자를 물망에 올려 개별 접촉을 하였으나, 이 역시 성과가 없어 결국 한인회 공백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14대 한인회로부터 임명된 선거관리위원회가 있어서 조만간 윤교진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찬반투표의 신임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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