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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연장에도 아직 한인회장 입후보자 없어

June 5, 2019

오는 18일(화)로 예정되어 있는 한인회 총회까지 불과 10여 일밖에 안 남은 6월 6일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장에 지원하는 입후보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5월24일까지의 입후보자 접수 및 그 후 5일간의 마감 연장을 거쳤지만 결국 입후보자가 아무도 없어, 지금으로서는 한인회장이 소집하게 되는 크라이스트처치 지역 단체장 회의에서의 추천에 기대하게 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다행히 감사후보로는 현 감사인 양거성 회계사가 한 번 더 자원할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한인회 선거에 관한 시행세칙에 의하면, 후보등록 마감 연장까지도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한인회장은 크라이스트처치 지역 단체장 회의를 소집하여 출석위원 과반수 이상으로 후보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4년 전인 2015년 제 13대 한인회장 선출시에 당시 양정석 교민이 이런 절차로 한인회장으로 선출된 선례가 있다. 
지역의 한인교민들을 잘 대변하고 권익을 향상할 좋은 후보자가 나서주길 많은 교민들이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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