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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랜드에서 양 320마리 도난 당해

May 22, 2019

 고어(Gore)의 남서쪽에 위치한 와이무무(Waimumu) 마을의 한 농장에서 320마리의 양 떼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경찰은 지난 4월 21일~28일 사이에 가축 도둑들이 양 떼를 훔쳐간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수소문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자는 약 6만5천 달러 상당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농업인 연합(Federated Farmers)은 한 해 가축 도난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액수가 연간 1억2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추산하고 있다. 가축 절도범들은 주로 인적이 드문 한밤중에 목장으로 향해 트럭에 가축을 싣고 떠나는 방식으로 절도 행각을 벌이는데, 범행 수법상 범죄 예방과 용의자 검거가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지난 3월 뉴질랜드 정부는 가축 절도를 근절하기 위해 가축 절도죄의 최대 형량을 징역 7년으로 상향하고 형법에 의해 처벌받도록 법을 개정했다. 또한 절도를 목적으로 농지에 무단 침입할 경우 최대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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