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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베일 몰, 2배 규모로 증축된다

May 2, 2019

크라이스트처치의 메리베일 몰(Merivale Mall)이 2배 규모로 증축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1천만 달러를 들여 몰을 새단장 한 메리베일 몰의 소유주 TEL 부동산 회사(TEL Property Nominees Ltd)는 몰의 증축을 위해 건축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TEL 부동산 회사는 메리베일 몰을 현 6천308평방미터(약 1천900평)에서 1만1천833평방미터(약 3천600평)로 증축하여 기존의 몰을 거의 2배 가까운 크기로 확장하길 희망하고 있다.


메리베일 몰의 야외 주차장이 부지로 이용될 예정이다. 
언론은 또한 480여 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3층 규모의 주차장 건물과 24채의 주택이 신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EL 부동산 회사의 위임을 받아 메리베일 몰을 관리하는 AMP 캐피털(AMP Capital)의 관계자는 아직 확장 공사가 논의 단계에 있다면서 말을 아꼈다. 2000년대 초에는 메리베일 몰의 전 소유주가 확장 공사를 계획했으나,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쳐 무산되기도 했다.
메리베일 주민협회의 크리스 앤슬리(Chris Aynsley) 회장은 “시간이 많이 흘렀다”면서 17년 전과는 달리 주민들이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앤슬리 주민협회 회장은 메리베일의 상업지구가 과거의 활력을 잃은 상태라면서, 메리베일 몰 증축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다.
현재 시청은 메리베일 몰의 건축 허가를 검토하는 중이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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