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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시티,“범인에게 총 팔았다”

March 21, 2019

이번 사건과 관련돼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판매상 ‘건 시티(Gun City)’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범인이 건 시티에서 총기를 구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건 시티의 소유주 데이빗 티플(David Tipple)이 맹렬한 비난을 받았다.
특히 크랜포드 스트리트(Cranford St)에 설치된 건 시티의 광고판이 문제가 됐다. 광고판에는 한 남성이 두 어린이에게 총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사진이 부착되어 있으며, “가족들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티플은 2018년 7월 반자동 화기 ‘AR15 ‘을 수입하려다가 요청이 기각당하자 경찰을 상대로 법적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언론을 통해 밝힌 바 있다. 
한편, AR15은 월요일 오전까지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도 판매되고 있었으나, 주민들의 지속적인 항의 끝에 결국 판매를 중단시켰다. 
트레이드미 측은 모든 종류의 반자동 화기 판매글을 내리겠다고 전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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