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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 중 부상 사고 늘어

January 10, 2019

여름철 잔디를 깎거나 가드닝을 하다가 부상당하는 사고가 크게 늘었다.
12월 1일~2월 28일은 안전 사고가 폭증하는 기간이다. 이번 여름에만 벌써 5천여 명이 가드닝 관련 사고로 ACC 클레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여름철에만 무려 11만 명의 뉴질랜드인들이 가드닝을 하던 중 부상을 입었는데, 언론은 가드닝을 할 때 전기톱이나 헤지 트리머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특히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사고는 흔하게 발생한다. 지난 3년간 여름에 발생한 사다리 관련 안전 사고는 무려 9천150건에 달한다. 


잔디 깎는 기계와 관련된 사고는 8천여 건인데, 주로 발생하는 부상은 연부 조직 손상(soft tissue injuries), 열상 및 화상 등이다.  
가드닝 중 발생한 부상은 보통 근육, 인대, 힘줄의 가벼운 염좌가 대부분이었지만, 골절과 탈골을 비롯한 심각한 부상 또한 수천 건이나 보고됐다. 눈과 얼굴 부위를 다치는 사고도 3천여 건이나 됐다. 
언론은 가드닝을 할 때는 아무리 더워도 장갑과 고글, 튼튼한 부츠를 비롯한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하라고 권장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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