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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올라 이어 주미(Zoomy)도 론칭

November 15, 2018

 

승차 공유(Ride Sharing) 서비스 주미(Zoomy)가 지난 7일 비로소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영업을 개시했다.
이는 하루 전날인 6일 올라(Ola)가 먼저 영업을 개시한 직후 뒤따른 것이다. 9월 초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우버 이용을 허가하면서 주미도 크라이스트처치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주미에 등록된 승차 공유 차량의 공급이 원활해질 때까지는 1~2주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인도에서 출발한 올라는 영국과 호주에 이어서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과 오클랜드에서도 동시에 영업을 개시했다. 
가장 먼저 뉴질랜드에 도입된 승차 공유 서비스 우버는 2016년 3월부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이 외에도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 여성만 허용되는 여성 전용 승차 공유 서비스 드라이브 허(DriverHer)는 2018년 말까지 오클랜드에서 영업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미와 올라는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론칭 기념으로 운임비를 5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주미와 올라, 우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공식 어플이 필요하다.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해당 어플을 다운받은 뒤 위치 추적을 활성화하고 전화번호와 이름, 이메일 주소 등 신상정보를 입력한 다음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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