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벼룩시장  |  구인구직  |  상호록  |  독자게시판  |  About Us

Copyright © 2018 Korea Review

Featured Posts
Banner.jpg
together church.jpeg
SiS_380_170.png
web.jpeg
​뉴스 카테고리

29/1/2020

수개월째 이어진 산불 사태로 심한 내상을 입은 호주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사태로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28일(현지시간) 글로벌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컨설팅의 연구결과를 인용, 호주로 유학 오거나 방문하는...

29/1/2020

호주의 한 마을에 30만 마리의 박쥐가 몰려들어 응급환자를 실은 비상 헬리콥터가 병원에 도착하지 못하고, 학생들이 등교거부를 하는 등 비상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호주 ABC 뉴스 보도에 의하면 퀸즈랜드 주 힌친브록에 위치한 잉엄이란 마을에는 최근 30만 마리의 박쥐들이 몰려들었다. 이 박쥐들은 ‘날...

29/1/2020

올해 초대형 산불과 홍수, 우박 등 잇단 자연재해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호주에 이번엔 독거미 주의보가 내렸다. 
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거미 확산에 ‘완벽한 조건’이 조성됨에 따라 치명적인 깔때기그물거미(funnel-web spider)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호주 동부 습한 숲...

29/1/2020

호주의 60세 여성이 레밍턴 스펀지케이크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했다가 발작을 일으켜 숨졌다. 


퀸즐랜드주 하비 베이에 있는 비치 하우스 호텔이 26일(현지시간) 국경일인 호주의 날을 맞아 개최한 대회에 참가한 이 여성은 초콜릿과 분말 코코넛이 올려진 전통 스펀지케이크를 가능한 빨리 먹기 위해 서두르다...

22/1/2020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지역을 강타한 골프공만 한 우박이 20일에는 캔버라와 시드니를 강타하며 우박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캔버라에 사는 프랜시스 서머스는 16년 만에 처음으로 자동차를 샀다. 
잔금을 치루고 20일 오전 11시 30분경 즐거운 마음으로 차를 인수해 축하도 할 겸 점...

9/1/2020

호주 산불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뉴질랜드 하늘마저 붉게 물들었다.   
호주 소방당국에 따르면 1월 5일(월) 현재까지 시드니가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만 4만km2의 산지가 불에 탔는데, 이는 한국(남한)의 40%에 해당하고 4만1000km2인 스위스 전체 국토와 비슷한 광대한 면적...

Please reload

Please reload

뉴질랜드 뉴스